얼마 전 유튜브에서 “AI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은 단 3가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AI를 만드는 사람,
AI를 잘 쓰는 사람,
그리고 육체 노동자.
육체 노동도 곧 로봇이 대체한다고 하니, 결국 살아남는 길은 하나라는 거죠.
AI를 ‘잘 쓰는 사람’이 되라는 것.
저 역시 처음엔 AI가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백반증 환우로서, 또 해외에서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로서
“감정 에너지와 시간을 어떻게 아낄 것인가”가 늘 고민이었죠.
AI는 이 고민을 해결해주는 아주 고마운 도구가 되어주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활용한 AI는
챗GPT 유료 버전, 나노 바나나 이미지 생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진심으로 빠져있는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나만의 GPT 만들기’ 기능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프로젝트별로 업데이트하는 식으로 사용했지만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속도도 느려지고, 직원과 공유도 불편했어요.
그래서 아예 업무용 챗봇을 종류별로 따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제가 만든 ‘디지털 직원’은 10명 정도입니다.
사업계획서 봇, 콘텐츠 작성 봇, 자사몰 목표 달성 봇, 주간 업무 점검 봇,
그리고 매일 투자 뉴스를 알려주는 봇과 운동 스케줄 챗봇까지.
챗봇 만들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GPT 메뉴에서 ‘새로 만들기’를 누르고,
원하는 역할을 AI에게 요청해 지침을 만들면 됩니다.
예를 들어,
“매일 MELAFIL 백반증 커버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해주는 봇을 만들고 싶다”고 적으면
AI가 그에 맞는 프롬프트를 만들어주죠.
그걸 그대로 붙여 넣으면 끝입니다.
권한도 ‘나만 보기’, ‘팀원과 공유’, ‘GPT 공개’ 중에 선택할 수 있어
회사 내부에서 함께 쓰면서 챗봇을 계속 발전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저는 이것을 ‘디지털 직원’이라고 부릅니다.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더라도 이 챗봇과 함께 일하게 하면
업무 적응이 훨씬 빨라집니다.
AI는 무섭지 않습니다.
모르면 무섭고, 알면 든든한 파트너가 됩니다.
시간을 아끼고 싶다면,
업무를 표준화하고 싶다면,
직원들의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싶다면,
나만의 GPT, 디지털 직원을 만들어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고 인간적인 변화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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