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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파견되어 삶을 소화하고 있는 월급생활자 입니다. 낯선곳에서 낯설지 않게 살아가며 느끼는 생각들을 기록하고 싶어 저만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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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하라
교과서와 학습서를 만들며 단어와 문장을 다듬던 편집자였습니다. 지금은 슬로베니아에서 낯선 언어와 풍경, 삶을 기록합니다. 기억과 감정의 정직함을 문장으로 복원하기 위해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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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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