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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자매
잡곡밥자매의 하루(보리, 콩, 밥, 하루)의 귀여움에 퐁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보리와 콩이는 개딸, 밥이, 하루는 사람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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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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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봉
인생을 나름대로 착실히 순서대로 ‘가, 나, 다, 라마바사~'로 살 줄 알았다. 결혼-임신-출산은 인생의 변화에 시작에 불과했다. 진짜 변화의 시작은 '맞벌이육아' 부터가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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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바질
자영업을 했다가 디자이너로 전향 중에 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요즘은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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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대체로 공상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그 외엔 드라마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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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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