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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DOF
사소한 장면을 낯설게 바라보고, 이 땅의 모든 존재를 애정 어린 눈으로 들여다봅니다. 엉킨 생각을 글로 풀고, 글로 그림을 그립니다. 지금은 네 살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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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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