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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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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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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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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들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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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요
시는 소리나는 그림이고 그림은 말 없는 시니까,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흘러가는 순간들 속에서 예술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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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일단은 그림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 입니다. 육아일기 자식농사를 그리고, 그림책 <후우후우>,<사실은 말이야>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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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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