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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기자로 일하면서 영화 리뷰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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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사람 만나는 것을 즐거워하고 말하기와 글쓰기를 즐거워한다. 고교시절 피천득님의 "수필"을 읽으며 불혹의 나이에는 글을 쓰리라 생각했다. 내 글이 누군가에게 지혜와 즐거움을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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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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