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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탓
살다보니 만난 가을 탓에 여행을 자유를 좋아해요. 복잡한 일에서는 손을 놓고 알츠하이머로 고생하는 엄마와 함께 지내요. 반백의 꼰대가 만나 본 세상살이를 글로 쓰고 싶어서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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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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