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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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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왕해
나의 매일을 씁니다. 그리고 완벽하진 않지만, 계속 나아갑니다. 루틴으로 꿈꾸고, 기록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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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화성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녀와 글 쓰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 구경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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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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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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