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윤담
담담하게 쓰다. 2024년 브런치북에 공모할 소설 <우리의 첫 드라마> 연재중. (주 1~2회 업로드)
팔로우
박각시
벌새를 닮은 박각시 나방. 훨훨 나는 새도 화려한 나비도 되지 못한 나방의 삶. 쓰고 싶은 걸 쓰는 내멋대로 브런치.
팔로우
솔립
솔립의 기록 | 삶의 힘듦을 덜기 위해 글을 하나씩 쌓고 있습니다.
팔로우
길버트
그동안 잡(JOB&雜)이야기를 소소하게 쓰고 등록했다. 언젠가 부터 타인에게 보여지기 위한 글보다 나의 하루와 감정의 기록 보관소가 되었다.. 뭐뭐 난 더 좋다
팔로우
카멜
카멜의 브런치. 방산업체에서 수십년 간 일했고, 현재는 그동안 근무 경험을 밑천으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음. 구매직무와 방산업체 그리고 얼굴에 관심이 많음
팔로우
roseline
독서, 그림, 글쓰기, 운동(특히 수영), 예술을 좋아하는 웹 개발자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