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웃는 사람이 되자!
항상 밝게 웃는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다.
그런데 만나면 항상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고,
하고 싶은 것도 다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친구인데,
무엇이 그녀의 얼굴을 그렇게 굳게 만드는 걸까? 문득 궁금해진다.
어느 순간부터 나는,
매번 찡그리는 친구보다
항상 방긋방긋 웃는 친구에게 더 끌리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우리는 때때로 잊고 산다.
밝은 얼굴 하나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자주 웃는 사람 곁엔
사람이 모이고,
따뜻함이 머문다.
억지로 꾸민 미소가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긍정적인 웃음은
주위 사람들에게까지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잘 웃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