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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천사장
20년 넘는 직장 생활을 끝내고, 이제는 작은 매장을 운영하며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사장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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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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