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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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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밤이 있으면 낮이 있듯이, 슬픔만큼 행복한 삶도 존재할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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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낫현
서로 연결되는 것에 관심이 있다. 특히 글을 통한 소통에 열정을 가지고 있다. 순간을 포착해 공유하고, 사람들과 새롭게 연결되는 삶을 꿈꾸고 있다. (책 구매: 프로필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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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기업과 NGO, 정부, 국회에서 기획자, 홍보쟁이, 스피치라이터로 일했다. 읽고 쓰고 그리고 만드는 정직한 일을 하며 살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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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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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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