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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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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이유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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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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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
스타트업에 진심이고자 노력하는 사람. 평소의 고민과 생각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부족한 개인이기에 제 모든 글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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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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