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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 사랑
젊은 날 읽었던 천국의 열쇠 치셤신부와 같은 삶을 꿈꾸지 않았지만 그런 환경 속에 놓인 적이 많았고 주어진 삶을 묵묵히 헤쳐 나가며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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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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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윤
아흔을 바라보는 강홍윤 화백이 기독교 미술에 심취하여 찾아보고 묵상한 것들을 함께 감상하고 공유하는 공간. 정리와 업로딩은 큰딸이 대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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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시아는 '시와 (내면의) 아이'를 뜻하고 문학과 그림(책) 매체를 연구합니다. 대학에서 문학과 '그림책의 이해'를 가르치며 번역과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문화톡톡' 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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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안녕하세요. 작가 지안입니다. 진솔한 나의 이야기를 쓰고싶은 그런 작가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를 일으킨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훗날 후회하지 않는 선택들만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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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농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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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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