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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연기하는 게 재밌어서 배우를 할까 하다가 글 쓰는 것도 재밌어서 작가를 할까 하다가 연출도 하고 대본도 쓰고 에세이도 쓰고 그림책도 끄적끄적하는. 작_닭들의 꿈 날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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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양
책과 기록으로 하루를 정돈하고,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을 오래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상을 지키며, 조금씩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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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원고노동자. 잡다하고 정신없이 씁니다. 요즘 관심사는 지속가능하게 노는 법. 뉴스레터 '순간에 관한 짧은 이야기' 구독자 모집 중. https://maily.so/for.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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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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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플래너
하우스플래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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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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