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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선생
매일마다 스스로 독촉하는 작가 지망생. 동료들과 함께 에세이 <너는 어때?>를 출간하며 공식적인 글밥을 쌓기 시작했음.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자극을 주는 글을 쓰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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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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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누
출간작가.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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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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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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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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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뜨거운 피를 가진 사람이 어떻게 쿨해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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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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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일본살이 16년차 이방인. 2024년 7월진단받은 유방암 3기 투병중. 갑작스런 언니의 죽음으로 우울증 당첨. 인생 최대의 난관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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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아빠
14년차 직장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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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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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나
전직은 IT개발자였고, 현재는 딸을 양육중이며, 미래에는 글써서 돈버는 작가가 되고 싶은 작가 꿈나무입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저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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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걸음
외국계 마케터 임원 출신 경단녀, 20년 가까이 올인했던 회사 생활을 아이 자폐 치료로 접고 아이와 함께 작은 미라클을 경험하며 남편과 새로운 인생 개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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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
삼중음성 유방암 3기말이라는 터널 속에서 헤매지 않고 걸어나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긍정과 부정을 오가는 내 일기를 함께 공유하고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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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I
살아 낸, 살아가는 모든 일들을 글로 열심히 적어보겠습니다. 단 한분이라도 위로와 응원을 받기를! 세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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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오
췌장암(SPN) 환자이자 건선(생물학적제제 치료중) 및 허리디스크(추간판절제술 요추 4-5번) 수술을 받은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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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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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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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서울서부터 귀촌해 세 아이를 키우는 중입니다. 선물처럼 온 늦둥이 막내가 장애 판정을 받아,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모험처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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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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