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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양
아이들을 키우며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이제야 나만의 시간의 틈이 생긴 지금. 돌아보니 지나간 나의 시간이 아쉬워 일상과 말씀을 그리고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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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안
첫 번째 산문집 [아주 사적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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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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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ook
우리는 잊히고 사라지는 것을 예술로 기억하는 창작집단입니다. 싱어송라이터, 시인, 에세이스트, 콘텐츠기획자가 서로의 작업으로 영감을 주고받으며 장르의 장벽을 허문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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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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