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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두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읽고, 쓰고, 주식을 매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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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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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읽으면 살 것 같은, 한 아이의 엄마, 퇴직 5년 차, 하지만 여전히 인정 받는 삶이 그리운 사십 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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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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