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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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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46년생 늦깍이 작가의 살아온 이야기, 사는 이야기, 수필과 시가 있는 공간_아들이 옮기는 아버지의 글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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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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