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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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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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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또
안정적인 직장보다 심장을 뛰게 만드는 꿈에 도전하는 걸 추구합니다. 죽는 순간까지 꿈을 가진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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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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