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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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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석
마케팅을 전공한 경영학박사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하였으며, 계간문학지에 시와 월간수필잡지에 수필이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시인, 수필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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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정옥랑
따스한 온기로 세상을 품는 글을 쓰는 해온(海溫)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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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빵
오방빵의 브런치입니다. 대기업 22년차 인사, 구매, AI/DX 전문가이자 현직 팀장입니다. 저의 다양한 직무경험, 채용경험이 취준생, 직무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분들께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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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담온
담온은 세상의 따뜻함을 담아낸다는 뜻입니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길 좋아하고, 인문학을 좋아하는 90년생 청년이 추운 겨울을 나며 따뜻함을 발견하고 그것을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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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운이 좋았는데 그걸 몰랐다. 내 마음을 꾸리기 위해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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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하
오페라 작가. 11년 차 스토리텔러. 무대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이제는 소설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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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애
삼성전자 HRDer 9년, 전문 퍼실리테이터 10년 . 500번의 워크숍에서만 볼 수 있었던 리더들의 이야기, 조직의 민낯,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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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개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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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남인우 화가 작가
UN대학원 국제안보 명예박사 남인우 화가,작가입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선거 특별보좌관/ 조국혁신당 대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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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나그네
1986년 광고대행사의 AE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여 한국에서는 광고인으로만 살았습니다. 그 후 2004년 호주 MELBOURNE으로 이주하여 23년째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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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삶을 쉽게 말하지 않기 위해, 흘려보내기 아까운 생각들을 오래 붙들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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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분에게 쓴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지금은 감각이 머무는 순간을 함께 놓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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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니키임
평범한 직장인 아버지로 아들 둘을 키워냈으며 삶과 부모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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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문과 출신 IT 기획자의 인생 노트. 스스로를 지키고 함께 성장하기, 기술을 이해하고 습관을 설계하기, 삶과 일에 관한 사소한 것들을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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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멈춘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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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제
등산, 5도 2촌의 삶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면서 자작시 등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작은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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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바다
늘푸른바다가 세상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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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를 옮기는가
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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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기업전문 변호사로 낮에는 의뢰인을 위한 글을, 밤에는 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조용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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