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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이숨’은, 삶에 지친 마음에 다시 숨 쉴 수있도록 붙혀진 이름입니다. 삼남매를 혼자 키우며 버거운 일상을 살아가지만, 글을 쓰며 스스로에게 숨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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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남기
출산 하루 전 암환자가 되었습니다. 암환자로 살아가는 엄마의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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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소리
대학교 졸업 후 13년 간 IT회사에서 일했다. 13년 간의 회사생활에 사표를 내고, 우연한 계기로 5살 아이와 중앙아시아로 배낭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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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소
유방암 4기, 5년째 투병중. 슬프지만 좌절하지 않는다. 그게 제가 오늘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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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
시선에 기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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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모이
<나와 세상의 모든 이야기> 사색의 시간을 즐깁니다. 순간을 영원으로 간직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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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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