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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호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몰라 방황하는 50대입니다. 말로 다하지 못해 글을 씁니다. 스쳐지나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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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
32년의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은퇴한 젊은 할매다 귀촌후 정원과 텃밭을 가꾸며 일상을 기록하기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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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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