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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효주
쓸모없는 기록들이 쌓여 어느 날 그 쓸모를 발견하게 될 날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일요일 오후에'를 공동집필하였습니다. -새벽에 심지를 다듬는 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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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연어
1인 기업 이야기를 씁니다. 브런치에서 '글쟁이연어'란 필명으로 활동합니다. B2B창업 20년이 넘은 사업가이며 글세상과 비즈니스를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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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ros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해결합니다. 배우고 경험한 것을 기록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4 실전 활용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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