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2> 시사회에 당첨되어
용산 아이맥스에서 방금 막 관람했습니다.
엠바고 때문에 간단히만 말하자면
전편보다 못하지만 재미있습니다.
근데 쿠키 영상이 영화 본편보다
전작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그냥 적당한 오락영화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건 엠바고가 풀리는 5월 15일 낮 12시
그.이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리가 심각하게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막상 보니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근데 확실히 2만원에 달하는 돈을 내고 본다고 생각하면
좀 많이 그렇긴 합니다.
(그래도 뭐 일반관 좋은자리보단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