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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구
혼자살기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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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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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
주로 읽고, 보고, 가급적 쓰려고 합니다. 멀리 있는 나라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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