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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hankyeon
나를 다독이던 작은 의식들을 필요한 누군가에게 건넵니다. 초를 만들고, 식물을 돌보며 ‘한켠’이라는 작은 공간을 제안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오래 머무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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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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