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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mi
누구보다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수많은 질문을 떨쳐낼수 없었다. 끝없는 의문과 생각들은 삶의 걸림돌이었다. 모퉁이 돌 예수를 만난 후 하나씩 정리되며 한켜한켜 쌓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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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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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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