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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지뉴
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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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캥거루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자유를 꿈꾸는 12년차 대기업 직장인. 네시간 출퇴근 지하철에서 쓰는 에세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길을 잃을 때 옆에서 든든한 길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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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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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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