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8
명
닫기
팔로워
8
명
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혜령
한 번쯤 이런 일이 있어도 좋다. 불현듯 떠나고 조용히 돌아오는 나를 보는 일. 새로운 한살을 시작하기 위해 여행을 하고 일상의 파도를 탑니다.
팔로우
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팔로우
여행자
옛이야기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팔로우
행복한금작가
안녕하세요^^ 엄마들의 이유 있는 반란을 쓴 작가입니다♡ 책,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 한 분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이었으면 하는 좋겠습니다♡
팔로우
전나무
If not now, then when?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