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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선
자연에서 시작해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반추상화를 그립니다. 민화의 감각을 바탕으로 나만의 언어를 갖고자합니다. 투박하지만 자유롭게, 진실된 마음으로 그림 속의 나와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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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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