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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발전소
가슴 일렁이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흥과 부끄러움 사이에서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짓습니다. 워킹맘의 성장과 위로, 웃음을 기록합니다. “오늘의 감격을, 내일의 이야기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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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시인/ 문화예술기획자/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출간/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10년차 영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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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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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자기소개나 장래희망 같은 글이 가장 어려운, 쓰고 싶은 글만 쓰고 게으른 여행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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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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