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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여섯 드래곤과 한 맹수, 몇몇 식물의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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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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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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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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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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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summer
뉴욕과 서울에서 온 너무 다른 도시의 남녀가 또다른 낯선 도시, 도쿄에서 만나 이방인부모가 되며 시작한 다큐입니다. 말주변 없는 평범한 사람의 진심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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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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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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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유리
벌어서 세계속으로 여행하는 간호사👩🏻⚕️ 지금은 N잡러🖐대학병원 간호사 때려치고 여행하다 만난 사람과 피렌체에서 제주까지 빛나는 순간을 담으며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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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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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손만두
간호사 손만두의 행복한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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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
엄마 몰래 쓰는 엄마 이야기. 요식업 및 자영업 경력이 전무한 엄마가 북카페를 열어 얼떨결에 카페 주인의 딸이 된, 《릴케의 정원》에 상주하며 엄마를 관찰하는 취업준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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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기자
때론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따뜻한 말에 위로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동시대에 혼자 살아가는 분들과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reporter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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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문가
'오늘치 행복'을 연구하는 오늘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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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제철에 잘 익은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0년 연애한 남편과 결혼해 2인 가족으로 사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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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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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er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 그것을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일,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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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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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콩새
북한에서 온 한의사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건강이야기를 통해 남북한의 이해를 독려하고 차이를 좁혀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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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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