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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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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아빠
버럭쟁이 아빠와 느림보 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콩이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느린 아이지만 매일 엄마 아빠와 울고 웃으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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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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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안녕하세요.작가 윤이정입니다. 햇살을 받고 쪼개지는 찬란한 빛깔을 일상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나는 뿌리박은 나무지만 걸어다니는 인생이며, 한 권의 책인 예술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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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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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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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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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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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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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말과 글을 다루는 직장인이자 작가, 강사이다. 2021년 7월부터 브런치 본격적으로 시작이요. 강의 및 출판제안 편하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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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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