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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기록
유방암 3기, 수술과 치료의 여정을 지나며 글을 씁니다. 병을 견디기 보다, 나를 회복하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다시 살아지는 마음, 다시 꾸는 꿈, 다정한 말들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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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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