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부터 나온 글들
하루하루가 느리게 또는 빠르게 지나간다
경험들이 쌓인다
감정들이 쌓인다
글도 쌓인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무언가가 더 많이 남는다
나의 세계는 확장되어 간다
계속 팽창한다가
결국은 죽음으로 수렴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