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마른 하늘에서 날벼락이 뚝 떨어졌습니다. 수습을 좀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두 화를 연속으로 올렸어요. 이후 당분간은 연재가 좀 어렵겠습니다. 돌아오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찾아와 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