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설 연재를 시작합니다

《협영도천해(俠影渡天海) 》- 천해를 건너는 협의 그림자

by 묘월


이번 주부터, 매주 일요일에 한 편씩 무협 장편 소설 《협영도천해(俠影渡天海) 》- 천해를 건너는 협의 그림자를 연재합니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백악절벽 위,

청해파의 본거지 운해문(雲海門) 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은빛의 검객 월연(月淵),

푸른 마음의 무인 여안(呂晏).


구름과 바다가 엇갈리고, 칼끝과 마음이 흔들리는 곳—

그 경계에서 피어나는 한 줄기 서사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