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아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건
“위로”라는 주혁의 말..
책장을 덮고 난 뒤에도 계속해서
내 머릿속에 마음속에 깊이 박혀 버렸다.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위로는 뭘까…
잊지 않고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 일들이
생기질 않고 바라고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