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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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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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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오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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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김정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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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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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윤
3인조 혼성 가족으로 지냅니다. 일할 땐 솔로로, 남편이 출장가면 아들과 유닛으로 활동합니다. 가끔은 남편과의 유닛도 꿈꾸고요. 꾸역꾸역 사랑을 노래하고 삐그덕 낭만을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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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재미 수필가, 수필로 그린 삶, 이 아침에 미주 한국일보, 중앙일보 필진. <낯선 숲을 지나며><선물><자카란다 꽃잎이 날리는 날><불량품><아버지의 귤나무>수필집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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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링
인생은 여정이야 똑같이 만들지 마 두 번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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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온라이프
마음이 닿는 공간과 삶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전시를 통해 만난 예술가의 세계와 인문학적 사유를 에세이로 풀어내며, 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순간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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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on Hwang
Jihoon Hwa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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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Kyoo Lee
박사과정 졸업 후에 미국 이민법 변호사 (Passage Immigration Law)로 일하며 배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시애틀에서 사회복지사인 아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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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진
이애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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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
백지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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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혜
최정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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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leebama
글쓰기를 배우고 싶어 하나 둘 씩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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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VO 주 영
VOLVO 주 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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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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