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위로] 책 속의 한 줄

우울을 삼켜내자

by thee


[우울과 성장]

변화의 시기에 찾아오는 우울은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했다는 증표이다.
우울은 편안할 때 찾아오지 않는다.
현재에 안주하고 있을 때는 우울이 다가오지 않는다.

해내고 싶은 간절함을 품고 있을 때,
잘 살아내고 싶지만 과거의 내가
나를 방해하는 것만 같을 때,
지나온 시간이 후회될 때,
자신에 대한 의심과 능력에 대한 의문이 드는 때 찾아든다.

순간의 우울에 휩싸이지 않아야 한다.
우울은 나를 무너뜨릴 수 없다.

우울을 소화한 사람은 성장한다.
기꺼이 우울을 삼켜 내자.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도연화)



나의 순간의 우울은

성장하기 위한 준비이며

나의 불안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기꺼이 받아들이자

오늘도 책 속에서 내 감정을 컨트롤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