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위로] 책 속의 한 줄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by thee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을 때]

사람마다
인생의 목표도 다르고
인생의 속도도 달라요.

내 속도대로 가면 돼요.
내 마음대로 가면 돼요.

나를 앞 질러가는 친구가 있어도
비교하지 않을래요.

나만 다른 길로 가는 것 같아도
눈치 보지 않을래요.

나만의 호흡으로
나만의 걸음으로
갈래요.

"나만의 회전목마를 타고 두둥실 나아갈래요."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김지훤, 길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