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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비랜드
외국계 기업 퇴사 후, 어른들의 자존감을 위한 작가 겸 크리에이터로 살아가는 중. 도시에 살며 혼자 생각하고, 살아가는 법을 씁니다. 낭만을 포기하지 않는 2030 여성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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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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