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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숲
코이카 자문관인 남편과 함께 르완다 키갈리 kiyovu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낯설지만 한 발 한 발 그들의 삶과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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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뽕구
< 모든 것에는 금이 가 있다. 빛은 그 사이로 들어온다. > -레더스 코헨- 다정하고 따뜻한 것들로 채워가며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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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인내심을 가져라. 마음을 잘 다스려라. 어둠 뒤에 빛이 있으리니. 안녕하세요~^^ 김혜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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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J
옮긴 책 <톨스토이 단편선> 지은 책 <하루 한 장 엄마의 영어책 읽기 습관>, <영알못, 외항사 승무원 & 1등 영어강사 된 공부법> 번역하고 글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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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화
리우화(流化) — 흘러가며 쓰고 스며들며 남깁니다. 길 위에서 작고 오래가는 이야기를 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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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일기
항공사에서만 37년의 근무를 마치고, 숙제 끝! 했습니다. 읽고 싶은 책들 맘껏 읽고 생각나는 대로 글을 씁니다. 시간이 가르쳐 준 것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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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자
초등교육 37년차 교장, 작가, 유초등 부모의 자녀교육 및 성장 멘토 '초등 엄마 거리두기 법칙' 외 2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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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이자 딸 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40대 여인입니다. 음악을 연주하고 듣는 것 만큼 글을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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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록
단순한 일상에서 소금기 빼고, 달달한 웃음기 더하면서 유치한 발상을 추구합니다. 숨쉬는 법을 글 속에서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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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이
늘 생활속의 소소한 얘기들을 기록하고 메모하는 습관으로 이야기를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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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초별하
일상의 소소한 일을 의미있게 성찰하고 삶의 지평을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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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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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점투성 열혈맘
20년차 기자이면서 13년차 세 아이의 엄마. 일하며 아이 키우며 공부까지 하지만 실은 허점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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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영란
이스라엘에 24년 째 살면서 삶을 느끼고 성장하며 느끼는 경험의 글들을 담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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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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