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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
말하지 못한 감정들을 쓰는 사람입니다. 상처 받으면서도 사랑했던 순간들, 서운했지만 떠나지 않았던 마음들. 찔리면서도 끝까지 견뎌낸 나의 사랑을, 이곳에 조용히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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