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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침묵에 저항하는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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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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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ei
밀레니엄의 시작에서 태어나 이어짐과 어우러짐의 아름다움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 믿음을 글로 전하는 Kire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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