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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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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 줄 카피(포르체),일본어 명카피 핸드북(길벗이지톡), 하루카피공부(유유) 등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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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factory Director 송인갑
후각은 아직 완전히 밝혀내지 못한 감각이며,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미래의 중요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 후각을 강의와 집필을 통해 널리 알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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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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