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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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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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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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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cow
purplecow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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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
안녕하세요, 글을 통해 삶의 길을 디자인 중인 작가 '서도(書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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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조
강신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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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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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나
소설을 쓰고 편집을 하고 취미로 피아노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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