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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뜬 손유빈
회사를 운영하며, 나다움과 리더십 사이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콘텐츠가 직업이 될 수 있도록, 감정과 구조를 함께 기록합니다. 설명보다 설계에 가까운 문장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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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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