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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줄기
글쓰기를 소명으로 알고 소소한 행복을 지으며 삽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글감을 발견할 때 기쁨을 느낍니다. 영혼을 담은 수필을 통해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어둠 속 빛줄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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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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